호텔은 집을 비우는 동안 아이를 맡기는 곳이라 무엇보다 안전과 위생이 중요합니다. 꼬리별 호텔은 동물위탁관리업으로 등록했고, 개별 방 8칸과 놀이 공간에 CCTV를 달아 녹화합니다.
아이마다 방을 따로 쓰고, 성격이 맞는 아이끼리만 놀이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밤 10시 마지막 확인 뒤에는 CCTV로 지켜보고, 대표가 같은 건물 위층에 살아 일이 생기면 바로 내려옵니다.
이럴 때 맡겨 주세요
- 명절이나 여름휴가에 집을 비운다
- KTX 광명역에서 출장을 떠나기 전에 맡기고 싶다
- 이사나 집수리 기간에 맡길 곳이 필요하다
- 처음으로 호텔에 맡겨 보는 아이다
돌봄 순서
- 예약과 접종 확인종합백신·코로나 장염·켄넬코프·광견병 접종 기록과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적응 방문처음 맡기는 아이는 숙박 전에 1~2시간 데이케어로 먼저 와 봅니다.
- 입실과 계약서사료·약·평소 습관을 적은 맡김 계약서를 함께 쓰고, 쓰던 담요나 장난감을 받습니다.
- 하루 돌봄아침·저녁 식사와 배변을 확인하고, 하루 두 번 산책이나 놀이 뒤 사진을 보냅니다.
- 퇴실지낸 기록을 말씀드리고, 원하시면 퇴실 전에 목욕을 해 드립니다.
포함
- 개별 방(1박 24시간)
- 식사·배변 관리(사료는 보호자 준비)
- 하루 두 번 산책·놀이
- 하루 두 번 사진·영상 소식
- CCTV 녹화
따로 안내
- 퇴실 목욕은 목욕 가격에서 20% 할인
- 먹는 약만 먹이고 주사는 하지 않습니다
- 생리 중이거나 전염될 수 있는 증상이 있으면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