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킨 털을 억지로 풀면 아프다고 설명해 주시고 짧게 정리해 주셨어요. 붉은 데가 있다고 사진까지 보내 주셔서 병원에 바로 가 볼 수 있었습니다.
열다섯 살이라 미용이 늘 걱정이었는데, 약 먹는 시간까지 물어보시고 쉬어 가며 해 주셨어요. 집에 와서도 숨소리가 편안했습니다.
털을 두 달 길러 오라고 하실 때는 반신반의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집에서 빗질하는 법도 직접 보여 주셨습니다.
적응 방문을 두 번 하고 맡겼더니 걱정보다 잘 지냈어요. 하루 두 번 오는 사진 덕분에 명절 내내 마음 편히 있었습니다.
미용을 끝까지 받아 본 적이 없는 아이였는데, 세 번에 나눠 끝까지 해 주셨어요. 이제는 미용실 문 앞에서 버티지 않아요.
출근길에 픽업해 주셔서 데이케어를 일주일에 세 번 보내요. 오후에 오는 사진을 보면 낮잠도 잘 자고 잘 놀고 있더라고요.
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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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는 아이는 몸무게·털 상태·성격을 보고 가격과 시간을 정합니다. 전신·얼굴 사진 두 장과 몸무게, 예방접종 내역을 보내 주시면 가능한 날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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