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을 짧게 자르지 않아도 3~4주에 한 번은 목욕과 위생미용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 털이 길면 마루에서 미끄러져 관절에 부담이 가고, 항문 주변 털에 변이 묻으면 피부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꼬리별은 아이 피부에 맞는 샴푸로 두 번 씻고, 발바닥·발등·항문·배 털을 정리합니다. 발톱은 혈관 앞에서 멈추고, 귀는 세정제로 닦은 뒤 귓구멍을 막는 털만 정리합니다.
이럴 때 맡겨 주세요
- 집에서 목욕시키기 힘들다
- 발바닥 털이 길어 마루에서 미끄러진다
- 항문 주변에 변이 자주 묻는다
- 발톱이 길어 걸을 때 소리가 난다
- 털은 기르면서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다
미용 순서
- 몸 상태 확인피부, 귀, 발톱, 엉킴을 보호자와 함께 확인합니다.
- 빗질목욕 전에 엉킨 털을 먼저 풉니다. 엉킨 채 물에 닿으면 더 단단히 뭉칩니다.
- 목욕미지근한 물로 샴푸를 두 번 하고, 항문낭은 바깥에서 부드럽게 짭니다.
- 위생미용발바닥·발등, 항문, 배 털을 클리퍼로 정리하고 발톱을 깎습니다.
- 드라이와 마무리낮은 온도로 말리고 귀를 닦은 뒤 빗질로 마무리합니다.
포함
- 샴푸 2회·린스
- 발바닥·발등·항문·배 위생미용
- 발톱 깎기·다듬기
- 귀 세정
- 항문낭 짜기(바깥)
따로 안내
- 털 엉킴 풀기(1만 원부터)
- 약용 목욕(5천 원, 가져오신 처방 샴푸는 추가 비용 없음)
- 얼굴 커트는 부분 미용으로 1만 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