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이 긴 아이는 짖음이나 물건 물어뜯기 같은 행동이 늘기도 합니다. 데이케어는 보호자가 출근하거나 외출한 낮 동안 아이를 맡아 놀이와 낮잠을 돌보는 서비스입니다.
꼬리별은 처음 오는 아이의 성격을 하루 지켜본 뒤, 비슷한 크기와 성격의 아이들끼리만 놀이 시간을 함께 보내게 합니다. 놀이 사이에는 개별 방에서 쉬게 해서 지치지 않도록 합니다.
이럴 때 맡겨 주세요
- 출근하면 아이가 하루 종일 혼자 있다
- 외출이 길어지는 날이 있다
- 호텔 숙박 전에 먼저 적응시키고 싶다
- 다른 개와 지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돌봄 순서
- 첫 방문 상담성격, 다른 개와의 관계,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합니다.
- 등원평일 오전 8시부터 받고, 픽업을 신청하시면 데리러 갑니다.
- 놀이와 휴식비슷한 아이들끼리 놀이 시간을 보내고 사이사이 개별 방에서 쉽니다.
- 소식 전하기오후에 사진 한두 장과 그날 모습을 짧게 보내 드립니다.
- 하원저녁 7시까지 데려가시고, 식사·배변 기록을 말씀드립니다.
포함
- 놀이 시간과 개별 휴식
- 배변 관리
- 오후 사진 소식
- 물과 간식(보호자 동의 때)
따로 안내
- 식사는 보호자가 준비한 사료로
- 픽업비는 지역별로 따로
- 중성화하지 않은 성견 수컷은 상담 뒤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