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은 몸 털을 클리퍼로 고르게 정리하는 미용입니다. 털이 짧아 엉킴이 줄고 집에서 빗질하기 쉬워, 말티즈·시츄·푸들·요크셔를 키우는 집에서 가장 많이 맡기십니다.
꼬리별은 계절과 피부 상태를 보고 길이를 정합니다. 여름에도 피부가 드러날 만큼 짧게 밀지 않고 3mm 이상을 남기며, 겨울에는 6mm 이상을 권합니다. 얼굴은 동그랗게, 귀와 꼬리는 원하시는 모양으로 가위로 다듬습니다.
이럴 때 맡겨 주세요
- 털이 자주 엉켜 빗질이 힘들다
- 여름을 앞두고 가볍게 정리하고 싶다
- 두 달에 한 번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
- 털이 자라 눈을 찌른다
미용 순서
- 스타일 상담몸 길이, 얼굴 모양, 귀와 꼬리 모양을 사진으로 보며 정합니다.
- 목욕·드라이빗질한 뒤 목욕하고 털을 곧게 펴 말립니다.
- 클리핑정한 길이의 날로 몸 전체를 털 결에 따라 정리합니다.
- 얼굴·발 가위컷얼굴과 발 모양을 가위로 다듬습니다.
- 마무리 확인보호자께 사진을 보내 길이와 모양을 확인합니다.
포함
- 목욕·위생미용 전체
- 몸 클리핑(3~6mm)
- 얼굴·발 가위컷
- 귀·꼬리 모양 정리
따로 안내
- 특수견(비숑·포메라니안·스피츠·베들링턴) 1만 원부터 추가
- 심한 엉킴은 상담 뒤 추가 비용
- 10~15kg는 상담 뒤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