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왔을 때
겨울 동안 미용을 미뤄 겨드랑이와 귀 뒤, 배 쪽 털이 펠트처럼 뭉친 3.2kg 말티즈였습니다. 보호자는 털 길이를 되도록 남기고 싶어 하셨습니다.
이렇게 미용했습니다
뭉친 털을 빗으로 억지로 풀면 피부가 당겨 아프고 상처가 날 수 있다고 설명드리고, 몸은 6mm 클리핑으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얼굴과 귀는 엉킨 부분만 가위로 조금씩 풀었습니다.
뭉친 털 아래 피부가 붉은 곳이 두 군데 있어 사진을 찍어 보호자께 보내 드렸습니다.
결과
클리핑 3~5kg 5만 원에 엉킴 정리 1만 원을 더해 6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붉은 부위는 동물병원 진료를 권했고, 다음 미용까지 하루 5분 빗질하는 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