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왔을 때
소하동에 사는 4.1kg 비숑으로, 관리가 편해 그동안 짧은 클리핑만 해 왔습니다. 보호자가 둥근 얼굴을 원하셔서 3월 상담 때 털을 두 달 기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미용했습니다
5월에 털을 곧게 펴 말린 뒤 몸 실루엣을 가위로 잡고, 얼굴은 동그랗게 다듬었습니다. 오래 서 있는 미용이 처음이라 40분마다 물을 마시고 쉬게 했습니다.
결과
전체 가위컷 8만 5천 원에 특수견 추가 1만 원을 더해 9만 5천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모양을 유지하는 빗질법과 5주 뒤 다듬기 일정을 안내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