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왔을 때
이첨판 질환으로 심장약을 먹는 15살, 2.8kg 토이푸들이었습니다. 예전에 미용을 받고 숨을 몰아쉰 적이 있어 보호자가 걱정하셨습니다.
이렇게 미용했습니다
미용 전에 최근 진료 내용과 약 먹는 시간을 보호자께 확인했습니다. 목욕·위생미용만 하기로 하고, 15분씩 세 번 나눠 진행했습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충분히 먼저 닦아 드라이 시간을 줄이고, 낮은 온도로 말렸습니다. 쉬는 동안에는 숨 쉬는 속도를 지켜봤습니다.
결과
숨이 가빠지는 모습 없이 마쳤습니다. 노견 추가 요금 없이 목욕·위생 3kg 미만 가격 3만 원으로 정산했고, 다음에도 같은 순서로 하기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