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 때
입양한 지 6개월 된 5살, 4.5kg 시츄로, 발과 얼굴에 손이 가면 입질을 했습니다. 미용 도중에 돌려보내진 적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미용했습니다
첫 방문은 목욕과 몸 클리핑만 하고, 발은 간식을 주며 1~2초씩 손이 닿는 연습만 했습니다. 두 번째에 발바닥 위생미용과 발톱, 세 번째에 얼굴 커트를 했습니다.
얼굴 커트 때는 보호자 동의를 받아 넥카라를 쓰고, 두 사람이 함께 작업했습니다.
결과
클리핑 3~5kg 5만 원에 두 사람 작업 1만 원, 얼굴 부분 미용 1만 원을 더해 7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지금은 한 번에 미용을 마치지만, 발톱은 여전히 마지막에 짧게 합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