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왔을 때
광명역 근처에 사는 3.6kg 포메라니안으로, 혼자 두면 계속 짖는 분리불안이 있었습니다. 보호자는 설 연휴에 KTX로 고향에 가야 해서 처음으로 호텔을 알아보셨습니다.
이렇게 돌봤습니다
연휴 2주 전과 1주 전에 2시간씩 데이케어로 와서 방과 직원에게 익숙해지게 했습니다. 숙박 때는 쓰던 담요와 보호자 냄새가 밴 옷을 방에 넣어 두었습니다.
첫날 밤에는 짖음이 이어져 밤 10시 확인 뒤에도 위층에서 CCTV로 지켜봤고, 이튿날부터는 낮 놀이 시간을 늘려 충분히 움직이게 했습니다.
결과
셋째 날부터는 밤에 조용히 잤습니다. 호텔 5박 17만 5천 원으로 정산했고, 적응 방문 두 번은 데이케어 반나절 요금으로 따로 받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