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 때
안양천 건너 독산동에서 픽업으로 온 11kg 웰시코기입니다. 털갈이철이라 집 안에 털이 날려 짧게 밀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미용했습니다
웰시코기 같은 이중모 견종은 짧게 밀면 털이 고르지 않게 자라거나 늦게 자랄 수 있어, 클리핑 대신 속털 정리를 권했습니다.
목욕 전후로 언더코트 브러시로 죽은 속털을 빗어 내고, 드라이어 바람으로 남은 속털을 날려 보냈습니다. 발바닥과 항문 주변은 위생미용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털갈이 목욕(4만 5천 원부터)을 11kg 기준 6만 원으로 정산했고, 왕복 픽업비 1만 원은 따로 받았습니다. 털갈이 기간에는 2주 뒤 한 번 더 속털을 정리하시길 권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