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은 10살 전후부터 심장과 관절이 약해지는 아이가 많습니다. 젊을 때와 같은 방식으로 오래 미용하면, 미용 뒤 지쳐서 하루 종일 잠만 자거나 숨을 몰아쉬기도 합니다.
미용 전에 알려 주세요
- 심장·신장·관절 등 앓고 있는 병과 먹는 약
- 최근 동물병원 진료 날짜와 수의사 주의 사항
- 만지면 아파하거나 싫어하는 부위
- 지난 미용 뒤 힘들어했던 모습
꼬리별의 노견 미용
| 보통 미용 | 노견 미용 |
|---|---|
| 한 번에 이어서 진행 | 15~20분마다 쉬기 |
| 보통 온도로 드라이 | 수건으로 물기를 먼저 닦고 낮은 온도로 |
| 서서 미용 | 힘들면 엎드리거나 앉은 자세로 |
| 원하는 스타일 위주 | 짧고 관리 쉬운 스타일 권유 |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하루 5분 빗질만 해도 엉킴이 줄어 미용 시간이 짧아집니다. 발바닥 털은 미끄러지지 않게 짧게 유지하고, 발톱은 길어지기 전에 자주 다듬는 편이 아이에게 덜 힘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노견·입질 맞춤 미용에 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