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면 "더워 보여서 짧게 밀어 주세요"라는 예약이 늘어납니다. 그런데 포메라니안, 스피츠, 웰시코기, 시바처럼 속털과 겉털이 함께 있는 이중모 견종은 짧게 미는 것을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이중모는 무엇이 다를까요?
이중모는 부드러운 속털이 체온을 지키고, 굵은 겉털이 햇빛과 비를 막습니다. 털갈이철에는 죽은 속털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집 안에 털이 많이 날립니다.
짧게 밀면 생길 수 있는 일
- 털이 고르지 않게 자라거나 다시 자라는 데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겉털이 막아 주던 햇빛에 피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 속털이 먼저 자라 오히려 더 잘 엉키기도 합니다.
여름 털 관리, 이렇게 하세요
- 털갈이철에는 2~3주마다 죽은 속털을 빗어 내는 목욕을 합니다.
- 집에서는 하루 5분 언더코트 브러시로 빗질합니다.
- 발바닥·항문·배는 위생미용으로 짧게 정리해 덜 덥게 합니다.
- 한낮 산책은 피하고 아침저녁 시원할 때 걷습니다.
털갈이 목욕 가격은 목욕·위생미용과 가격 안내에 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